기나긴 인내의 시간이었습니다.

맨손으로 땅을파며 손에 피멍이 들어도

나는 될거야라는 마음으로 크래시 했다가

거지가 되면서도 진짜 힘들게 모았습니다.

이제 게임 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