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케이크 먹고 싶어서 고르다가 깜놀.

13cm도 3만원 넘네요.

워낙 예전에 먹고 안 먹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봤는데 뭔 케이크 위에 장난감 도배를ㅋ

장난감을 파는 건지 케이크를 파는 건지 모르겠네.

인건비나 밀가루나 다 많이 오른 건 아는데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가격 보니까 급 먹을 맛 똑 떨어져서 접었네요.

조각이라도 먹으려다가 그냥 주문 안 했어요.

배달 진짜 자주 시키는데도 케이크 값 보고 놀람.

장난감 장사인지 빵장사인지 모르겠네요ㅋ

아이구 놀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