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고왔는데 3대3면접이었거든요?

근데 가운데 앉은 분 졸라..제 취향이라 눈물날 뻔했음.

없던 오지콤이 생겨났음요.

약간 일본 배우 상이라 진짜 번호 따고싶었는데.

관리 개 잘하신, 말쑥하고 젠틀하고 차가운 느낌 개오졌어요. 이목구비 완전 주차완벽하고. 츄릅.

하필이면 블라인드에 좀 높은 쪽 일이라 뭐할수도없고. 젠장......하..진짜 다시 뵙고싶다..

제 뒤에도 대기자 분이 너무 많아서 뭐 할수도 없었음..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