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4일에 제주도에서 경찰이 수색을 했나봅니다.

단체 생활해보면 알겠지만 비상 걸리면 알아서들 몸사리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다시피 밀린 사건 해결중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에 경찰이 얼마나 신경을 잘 썼으면 3일만에 시신4구가 발견이 되는지...

장미란씨 : 제주시 한림읍

60대 남성 : 제주시 애월읍 계곡

70대 남성 : 제주시 조천읍 해상

신원 미상 : 제주시 구좌읍


그리고 경찰에서는 장미란씨가 목매서 자살한걸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남의 집 야자수 나무숲에서?

이렇게 되면 석방된 경찰관은 잘 살아있는지 확인해볼 필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