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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비슷한 시즌, 저마다 다른 분위기...

남들 앞에서 꽁냥대면 찢어지고 남들 몰래 꽁냥대면 묶인다 인가요 ...

으음 옆집 천사님도 몰래 사귀더니 한 반이 돼서 설탕 쏟아 부으며 반을 탕후루로 만들고 있....

의붓여동생 생활 저것도 빨리 독자들을 탕후루로 만들어야... 좀 더 꽁냥대란 말이다!! 감질맛 나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