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전부 집 나가서 어디 가심

혼자 살다가 집에 돌아 오고, 집에 돌아 왔는데 일을 안 하면요

온갖 눈치를 한 눈에 받게 됩니다. 벌어 둔 돈은 있지만 그 돈을

가지고 얼마나 생활을 할 거며, 언제 까지 놀 거냐며, 취직 안 해?

같은 온갖 이야기를 눈으로, 몸짓으로, 헛기침 같은 걸로 받죠


가시방석이 따로 없다... 이 말이죠, 근데 또 혼자 살다 집에 오면

그런 눈치를 주는 것도 오랜만이네~ 라는 느낌에, 이게 집이지~

라는 기분도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이 뭐냐, 이렇게 가족들이 함께 어디 나갔을

때 그 때야 말로 저의 완전한 휴식 기간이라는 거죠 ㅋㅋㅋㅋㅋㅋ


요약

  1. 독립 해서 혼자 산다면 쭉~~~ 혼자 살아라. 집으로 돌아 오지 마라

  2. 부모님이 집을 비웠을 때 즐길 거리를 팍팍 즐겨 둬라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