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리쉬로 강아지를 풀어놓는 경우가 종종 보여요.

자기 강아지는 얌전하고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강아지를 편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다른 강아지나 사람에게 갑자기 달려갈 수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생길 수도 있어서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공장소에서는 반려견의 자유보다 주변 사람들의 안전과 불편을 먼저 생각하는 게 기본적인 배려 아닐까요.

잠깐의 편의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불안이나 피해를 주는 행동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