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위의 소개로 이곳을 알게되었다.

ㅋㅋ 지인은 사위....

이제까지 끊임없이 일하였고.. 이제는 잠시? 휴식기의 시간인거 같은데 ..

핸드폰을 이용한 웹툰, 소설에 재미를 느끼는게... 이게 만만치? 않더라고.... ㅎㅎ

그러던중 소개된 이곳은...... 금광인듯..... ㅋㅋ

사위와 딸에게 외식하는 정도는 ....... ㅋㅋ 이거로 커버해도 될듯.....


요즘 심하게 보니(한번 시작하면 쉽게 빠져나가기 쉽지않네..ㅎ)...

드디어 미느라의 견재가 들어보네......... 아니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만 움직이지 않고 있으니.. 마누라의 목소리가 커지네...

그래서 요즘은......

여보 부르면 일초내에 대답하고.. 이초내에 뛰어가서.... 뭐를 해주면 되냐는등....

외출하자고 하면 무조건 콜.. 뭐 사먹자고 해도 OK 콜 .. ㅋㅋ

알아서 기는 모습을 보이네.... 이걸 계속 보려고... 늦게까지....

ㅋㅋ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하여간 재미있네..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 쓰는지.. 작가의 해박한 지식과 그림체더 예쁘고.. ㅎㅎ

지금은 기업 환타지 소설에 빠져있는데.....

걱정되긴한다..... 야한거는 더 재미있을거 같기는 한데....ㅠㅠㅠㅠㅠ

한참보면,,, 좀 뜸해지려나...... ~~ㅎ

재미있네요.. 이런 즐거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