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성공하고 나서 한 4주였나...
30일이 되지는 않지만 나름 기간 많이 남은 상태로 이직한다고 상사한테 얘기했었는데..
팀장님이 거부하셨던 기억이..
조금만 생각하시겠다고 회피하시고.. 일주일 정도 기다려줬더니 출장 런..
메세지랑이런거 저런거 다 전달하면서 좀 해달라고 했는데 1주일 남은 기간에서 드디어 승낙..
1주일동안 인수인계 해야하는데 진짜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잡아두시고 (5,6년 전 자료들 다 채워놓으라고.. 난 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진짜 한 1주일 쉬고 싶었는데 이직 전날까지 못쉬게 했던 기억이. 하.. 아직도 생각하면 혈압이 올라오네여..
나중에 아래 직원 오면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라는 다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