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중요한 건 아닌데요.

갑자기 궁금합니다요~😄


지역 상관없이 친오빠든, 교회 오빠든, 절 오빠든!

부를 때 어떻게 부르시나요?


'오빠'

'오빠야'


'누나'

'누나야'


막... 애교 그런 거 말고 평소에 늘 쓰는 걸로요.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오빠야~'

이렇게 부르는데...


아까 유x브 보니까 대구 사람이,

사투리를 암만 써도 오빠는 오빠지!

오빠야~라고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누나! 카지 누나야~ 라고 안 한대요.

뭐지?🤔

오빠야를 오빠야라고 하지 오빠는 무슨 오빠지?🤔


그래서~ 다들 오빠, 누나 부를 때

어떻게 부르시나요?


형은 그냥 형인가?🤔

형아? 행님아? 햄아? 뭐라 그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