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너무 밝은 것보다는

살짝 어둡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원합니다

헌터물,배우물,판타지

이쪽을 선호하긴 하는데 장르는 딱히

상관없구요

순애가 가장 좋고

하렘은 너무 미연시같은 전개는 안되고

하더라도

"아, 얘는 쥔공이랑 서사가 굉장히 깊다"

생각하시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 😊


참고로 마학간,소엑 등 피폐가 섞인 것도 굉장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