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토끼가 아파서 광고제거 아이템을 포인트로 사서 보고는 포인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네요 ㅎㅎ


전에는 간간히 소설 읽고, 웹툰 보고, 맨손으로 광산캐기 하고 해서 소소하게 포인트를 모았었는데요~ 유로 작품을 보는 게 없어서 시간 지나면 차곡차곡 모이긴 하더라구요~


그러다 광고제거 사건(?)이후로 아...어쨌든 포인트는 모아 두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모으나 공부도 하게 되고 여러 게시판 기웃 거리게 되네요 ^^

게시판 기웃 거리다 보니 내적 친밀감도 점점 더 많이 생기고 글도 남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