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속에 숨겨져있는

취준생.


제 본업인 공부를

아니,

수업을 들으러 갑니다.


ㅜㅜ히잉..


오늘도 또 잠을 설쳐서

새벽에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현생에서 비롯된 잔인한 악몽을 꿔서

마음이 서걱거리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