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히 방 치우고 빨래 돌리고


애착가방에 실수로 펄가루 엎은게 아예 지워지지도 않아서 울면서 닦아봤지만 펄가득한 가방 돼버려서 광광 울다가


읽고있는 소설 읽다말고


심지어 점심도 먹는둥마는둥 한 터라 저녁 먹어야지!하다가


고대로 불 켜놓은채 이불도 안덮고 잤네요....


불면증+얕은잠이 심해서 취침약 먹고 자야하는데


저녁도 못먹고

반강제로 4시간만에 기상ㅠ


지금 눈 붙이면 11시겠지만 백수멍멍이는 취침약 먹고 다시 꿈나라로 가보겟슴다...


자게에 글 많이 쌓여있던데 댓글 달 생각하니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