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동안 계속 잠을 깊게 못자구 스트레스 넘무 받아서


친구집 근처 식당 가는 겸 친구집에서 자고 가려구 생각했는데...!


친구가 썸타는중이고 집데이트 하던게 급 생각나서


오늘 좀 자고가면 안되겠냐,,, 아침일찍 나가겠다..하려고


뇌물 챙겨서 나름대로 열씸히 계획 세웠는데



친구 연락받구 감동받았지모에요.....♥︎


이번엔 친구 자랑임니다.


앞에 두 장은 제가 챙겨가는 뇌물..ㅋㅋㅋㅋㅋ


다음 사진은 마라샹궈와 함께 오겠습니당 챠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