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재 중인 소설 작가입니다.

초보 망생이죠.. 헤헤


오늘은 작가들의 글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연재를 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아 글로 돈 버는 것은

선택받은 자의 영역이구나라는 것을.


초보작가들의 가장 큰 벽은

독자가 늘지 않는 것입니다.


각종 소설 공유도 수익의

큰 벽일수는 있지만.


그렇게라도 작품을 읽어준다면

이미 성공을 한 작품이라는

하나의 인증이니까요.


돈 내고 보시는 분들이

더 많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죠.


저도 오래 돈내고 본 사람이지만

이미 토끼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여러분과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2년간 소설 돈 내고 읽은

사람으로서.. 뉴비 작가들의

소설을 사람들은 읽어주기 쉽지

않아요. 유명한 작가분들이

이미 만들어낸 수준 급 글을

읽으시다가. 초보 작가들의

글을 읽다보면 좀 전개라던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하차를 하시는

것이죠.


저는 성장형 작가라고

장담합니다. 글을 안 쓰면

필력은 줄어듭니다. 당연히.


저도 1화부터 10화까지

전체적인 글을 보면

수준차이가 심하다고 느껴요

같은 작가가 쓴 글임에도..


뉴비작가들의 글도

가끔 연재처 가서 읽어주셔요.

그 작가가 나중의 대작을

뽑는 날은..


전부 독자님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환학교의

네크로맨서


연재하는 탬탬잉 작가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