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약속이 몰려있어서..

아버지 따라서 돈 좀 벌고 글 쓰고

해야해서 열심히 살아야죠. 이제는

글을 쓰기 위해서 돈을 버는 느낌이네요.

그냥 저는 진짜 글이 좋은 거 같아요.


독자님들 두 분께서 소설 작가를

탄생시키신 거나 다름 없네요.


"사랑합니다. 진심이에요 거짓없는."


새롭게 독자님 하실 분들은

무료 소설이니 그냥 가벼운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과 토끼에서 놀던 놈팽이는

차츰 작가로 성장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자게에서 쓴 글들을

좋게 읽어주신 모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