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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은이모 연락이 오전에 왔어.

작은 이모가 추석날 성묘? 갔는데, 거기서 다들 만나서(지인 가족 등등) 이모가 물어봤데 넌즈시... (참고로 , 그녀는 작은이모와 어려서부터 알고지낸 사이)

이모 왈. 그녀가

"연락해서 시간맞춰서 만나서 계속 얘기하고 하고싶다 가볍게"

라고 했데.


그러면서 , 작은이모가 나보고 자꾸 들이대라고 조언을 하시는데,,,

내가... 이미 만난날 호감있다고 했고....


"그녀가 그 생각이라면 연락 오면 그후로 진행이 자연스럽게 되지 않겠냐",

"작은 이모랑 오래된 사이라 그렇게 말하고 실제로 나한테 연락은 안할수도 있다, 상황을 보겠다"

고 대답함...


그래서?...아직 연락은 안왔지.


난? 기다릴꺼지...


투비컨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