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할께요와 반대되는 노래인데요.

참 직장인들의 마음이 이런거 아니겠어요.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몇 기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엔딩곡이에요.

이게 원래는 일본에서는 테루테루보우즈라는 곡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엔딩에 가사를 이렇게 바꿨네요.

이용신 성우가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