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항상 제 글에 고맙게도 댓글을 달아주시는 어떤 분이..

'다른' 여톡히분들의 취향도 고려해달라시기에..


너무 제 '이상형'만 벗겼던건가 싶어서.


몸에 두드러기가 돋는 걸 감수하고

남캐인 '정반대'도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요즘 아시안게임이 한창 방송중이잖아요..

한국 유도 화이팅 하란 의미로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재밌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