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개봉도 했겠다 타짜 만화 다 보고 느낀 도박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도박의 결말은 모두 정해져 있더라고요.
도박으로 성공해서 부를 누리며 살고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이게 결말은 나보다 더 실력이 좋은 타짜에게 다 털리거나 작업당해서 다 털리는 결말 밖에 없더라고요.
카지노 역시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따서 부자가 돼서 살고 있다는 사람 봤나요? 없습니다.
카지노는 결론적으로 탕진하도록 설계가 돼 있습니다.
물론 잭팟 터졌는데 엄청난 평정심과 절제력으로 그 돈만 챙겨서 떠난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거의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잭팟 터진 사람들의 대부분의 결말은 탕진을 넘어서 가진 재산까지 잃는 경우가 더 많다네요.
모든 도박의 결론은 더 기술이 좋은 타짜나 딜러가 다 가져가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확률게임으로 보이는 것들도 사실 알고보면 탕진을 위한 설계가 다 돼 있는 것이라네요.

🎴 보유 영웅카드 (3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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