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화장품 매장에서 씐나게 섀도우 테스트 하고 있는데,

우리 엄마 연세 정도의 분이 내가 직원인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구? ㅋㅋㅋㅋ

내가 그날 착장이 블랙이어서 착각 하셨나봐!


내 또래면 ‘저 직원 아니에여!’ 하겠는데,

우리 엄마 생각나서

피해야할 혹은 어울리는 컬러 설명해 드리면서 열심히 같이 골라 드렸자나 ㅋㅋㅋ


설명 엄청 해드리고 컬러도 골라 드렸는데 구매 하셨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