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내내 이어폰으로 통화를 하면서 오다보니 라디오를 안켰네요.

날이 좀 선선해졌는데 이렇게 공기기 기온이 낮아지면 상쾌해지는데 여기는 상쾌는 개뿔 도로에 매연만이 가득하네요. ㅋㅋㅋ

하늘에는 구름이 한 조각도 없고요. 파랗게 텅 비어 버렸네요.

10월의 시작을 제대로 알리는 기온인데 이러면 올 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그래서 어제 취침송을 대신 올려 봅니다.

강아솔의 그대에게입니다. 마왕형의 그대에게는 힘차고 신나지만 이 그대에게는 그냥 잔잔합니다.

근데 너무 잔잔합니다. 그래서 취침송입니다. ㅋㅋ

아침부터 취침송을 듣게 하다니 나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