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빌런 퇴실전까지


혹시 몰라서 친구집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ㅠㅅㅠ


오늘 새벽3시까지 공부하다가 수다떨다가 ㅋㅋ 근처에서 순대국밥 먹고 친구집와서 둘 다 뻗어 자고


오전9시 눈뜨자마자


"크로와상에 라떼가 마시고싶어." ㅋㅋㅋㅋㅋ라고 제가 외쳐서


빵집털고 카페털고 떡볶이 털고 왔습니닼ㅋㅋㅋㅋ


2명이서요^^


저는 바먹(바로생각없이있는대로먹는)파라서


친구가 찍어준 사진으로 대신자랑해용


친구는 침대에서 혈당스파이크 찍어서 옆에서 n시간째 꿀잠자는 중이구


저는 그 옆에 누워서 자게 댓글달고 공부하구있어요


저는 혈당스파이크가 덜했는지 눈이 말똥말똥 ㅎ.ㅎ


다들 맛점들 하셨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