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편지를 받아보는

뜻깊은 날인듯 하네요

어머니 시청 주관 백일장 수상을 하셨는데

마지막 문구가 내 인생 환하게 비춰 준 아들아

매일 매일 행복해라 아들에게 로 끝 마치는데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는 하루임니다

나이먹고 글 보며 눈물 흘리고 주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