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시장 삼겹살 먹은 뒤

오후는 온양 은행나무길 걸으며 소화 시키고

신리 성지가서 기도 한번 하고 무교인데

천주교성지는 왜 그렇게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바다 구경 한번 해주고 저녁으로 또 삼겹살을

쉬어야 하는 날 더 바쁘게 돌아다니며

힐링 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