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비가 잦네요...

헤드폰 / 소설책 등 갖고 다니려니 또 비가 잦아서... (지난 여름에도 그렇게 두고 다니다 내용 까먹은 소설도 있고...)

그냥 전자책으로 구매해야 하나 싶어지네요 ㄲㄲ


비가 잦으면 내 허리도 엄청 아픈데...ㅠ


으음... 공간이 아쉬우니 짤을 뭘 넣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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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미루고 미루던 일! 드디어 머리를 하고 왔어요.

계속 쉬는 날이 애매해서 하질 못 했었는데 말이에요. 끝나고 집에 가믄 항상 21 시를 달려서 미용실도 죄다 문 닫아삐고!!

근데 ... 머리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 말이 제일 무서웠어요. 그냥 이쁘게 해주세요 라고만...ㅠㅠ

저같은 아싸는 뭐가 뭔지 몰라요 꾸며본 적이라곤 결혼식날이랑 첫 아가 첫돌 때 뿐이라구요 ㅠ...

그것도 강제 메이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