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9시쯤 비온다던 일기예보는

오늘도 제 기대를 무시하고 새벽부터 내리고 있네요


버스기사 아저씨는 일부러 신호 다 걸리고있고

비때메 기분도 처지고..

그냥 피로하네요 ㅡㅠ


아 이상태로 퇴근하고 싶다!!!


이상 아침부터의 푸념이었습니다


모두 저와 같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