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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께서는 포인트 인플레를 가장 걱정하시는데,

일반 이용자들이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적과의 공/방 밸런스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싶음.


전투 적합도가 578% 나오는데 여기엔 함정이 있음.

5장의 카드 = 적 하나를 합친 전투력이라는 것..


즉, 578%라고 나오지만, 결국 1:1로 놓고 보면 전투력 차이가 거의 없거나 적보다 낮다는 이야기.

그러다보니, 사진처럼 크리티컬 데미지가 아니면 적 일반 공격보다 약함.


운없어서 2번 공격에 아군카드가 훅 갈 수 있는 사태가 나오는 구간이 적합도 400%에서도 나오는 이유임..


현재 매커니즘은 전체 합산으로 100% 이상이면 클리어 가능하다 라고 하는데

그건, 전투 과정에서 카드를 잃을 수 있다는 걸 쏙 빼고 하는 이야기임.


문제는, 이 카드를 잃으면 투자한 포인트를 그냥 다 날린다는 거고, 인플레를 걱정하셔서 포인트를 거의 못 벌게 해놓으니

투자 대비 리스크만 남아있는 상황이 연출되는 거죠.

클리어로 100포인트 남짓 승리 보상 받는데도, 스테20 언저리에서 다이아 카드가 날라갈 걸 걱정해야하는 건 왜 생각을 안해주시는지 몰라요.

그래서, 최소 지금은 하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일퀘만 하시든지..재도전만 하세요.


최소한, 포인트 인플레를 걱정한다면, 반대로, 유저 입장에서 무지막지하게 데미지 들어오는 것과 전투로 사망하는 카드의 소멸시키는 하이 리스크도 없애줘야 하는 게 밸런스가 맞는 거라 생각함. 카드의 소멸이라는 가장 큰 리스크는 그대로 두고, 포인트 많이 벌어간다고 뭐라하면 이용자 입장에선 안해야죠..

뉴토끼 포인트 모아서 부귀영화를 누릴 것도 아니고, 누구나 포인트를 수급해서 그걸로 즐길 수 있게 하면 서로서로 윈윈하는 거지.

뉴토끼의 포인트 정책에 왈가불가할 마음은 없지만, 이용자 입장에선 그냥 즐길 수단의 하나...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해서 글 적었습니다.

3줄 요약

인플레 걱정으로 보상을 대폭으로 줄여버림

꼼수 전략 차단한다고 카드 너프시킨 것에 모자라 적을 더 강하게 만들어 버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서 하이리스크만 남아버린 상황.


P.S 패치 노트에 적힌 것처럼 허공의 창수 무적 1회 삭제된 것 맞습니다. 인벤에서 카드 정보보면 스킬에 무적 1회라고 아직 표기되어 나오는데, 적용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