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몇 일 뒤에 초심으로 돌아가 있네요.


얼마 벌었네, 몇 등 했네. 이런게 사실 큰 의미 없단게

어느정도 진리인것같고..


결과가 어찌됐건 충동이 자제력을 넘어서는 그 순간을 어찌 넘기느냐의 싸움인듯.


도박은 99%는 잃어요.

이득을 봤다는건 아직 잃을때가 안 됐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