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0포 까지 갔다가 창수 사기 직전에 다시 800포 됐습니다.

마틴으로 2배가 아닌 고수익 노리는 나쁜 버릇이 안 고쳐집니다.

손실 만회 할 기회에서도 욕심내다가 26배에 터져버리고, 심장만 두근 두근했네요.


이제 잠시 쉬다가 일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저처럼 욕심 내다가 탕진 하지 마시고, 잘 절제하셔서 성투하시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