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트입니다.


도박한지는 약 1개월 정도 된 시점입니다.

저는 평상시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 임에도, 도박을 하게 되면 자아를 잃고 판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몇 번이나 탕진을 반복한 이유는 100 200 400 1,000 5,000 10,000등 고액 배팅을 하고 단시간 만회를 위해 고배율을 노리다 탕진하고 맙니다.

문제점을 알면서도 못 고치고 반복하는 이유는 이게 도박시 저의 성격인 듯합니다.

몇 번 좌절감을 맛보다 보니 곧 접게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넋두리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