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RPG 100층 돌파 후기입니다.


토월하고 신화카드 업데이트 전까지

제 덱은 시간만 흐른 허접이였습니다.


3세트 출석 완료했는데,

레전드라고 받은건 허무의 칼날이였고,

허창1, 오로라무녀1 그리고 나머지

다이아는 잡동사니..ㅋ

RPG 30층 정도이상을 갈수가 없더라구요


크래시나 지뢰도 망해서

포인트가 한 1만 정도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리고 신화카드 업데이트가 떴는데,

1만몇천 포인트 있는걸로

신화카드 뽑 1트에 바로 신화가 떠버렸습니다!!

(제 이전글 보기...)


그리고 나서는 일사천리였습니다.

신화카드가 있으니 토월에서 죽지않고,

RPG에서 신화카드 사망확률이

0%로 되니 나머지 덱은 터진다 생각하고

그냥 구성해도 되더라구요

보호권은 따로 안샀습니다.

있는 보호권은 그냥 써졌구요


첨부사진 보시면 100층 돌파한 덱입니다.

(신화,레전드 9강 오로라 7강, 나머지 4~5깅)

100층까지는 포인트가 잘 들어오기 때문에

다이아 있는거 터진다 생각하고

계속 시도했습니다.

한 60층 이상부터는

신화가 있어도 다이아가 펑펑 터집니다..


그리고, 100층을 클리어 하면

업적으로 레전드를 하나 줍니다.

그럼 레전드가 2개가 됩니다.

포인트 쌓이는걸로

뽑기는 가능한 하지 않고

100층 돌파하면 포인트가

업적이랑 해서 5~10만 정도가 되었습니다.


뽑기는 포기하고 그냥 마켓에서 레전드를

포인트로 하나 샀습니다

레전드 3개가 되고 또 업적에서

레전드 3개라고 레전드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레전드4개와 신화1개로 구성된

덱이 완성되었습니다.

(덱이 별로 안좋은건 함정...)


이제 토월에서 포인트 벌면서

다시 카드뽑기로 가야하는데

좋은거 나오면 다시 글 파겠습니다.


신화 하나만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지니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