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주인공이 과로사로 죽고나서(근데 이미 전생에서도 정상같진 않음)

눈을 떠보니 어린 자폐아로 눈을떴는데(입원해있는상태, 어디서 떨어졌다함)

갑자기 주변의 모든 감각이나 머리가 엄청나게 돌아가는 걸 느끼게됨


이렇게 주인공이 후천적으로 천재가 되는 소설인데,

주인공이 그냥 환생 없이 사는 느낌.

물론, 자폐아가 아닌 사람이 안에 들어가서 자폐아보다 훨씬 감각차단이나 인내력이 대단해서

좀 평범한 생활 가능해져서 이 환생이 필요했다고 느꼈어요


주인공이 서번트 증후군이 있는 천재로, 수학을 겁나 잘하는 내용이고

전능의 뇌가 좀 생각나는데 그래도 다른 느낌으로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해커도 되거든요

전능의 뇌 좋아하심 보시면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