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소설 작가인데, 뭔가 출생의 비밀이 있는 느낌을 보여주면서 시작하고,

사고 당해서 눈을 떠보니 왕자가 되어있는 소설입니다.


약간 소설 쓰는거에 중독증이 있는 상황에

아버지인 정조가 그런 소설을 싫어하는 성격이더라구요..

첨 알게된...ㅎ 이산밖에 안봐서 새로웠어요


다행히 뒤주같은 소설방을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시간도 느리게 흐르는곳)

거기서 글을 쓰고, 상궁을 통해 소설 배포해서 돈도 벌고, 정책에 도움되는 일도하고

별별일 다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역사를 잘 몰라서 오 대체역사에서 왠일이냐 했는데,

다른 능력치가 대단한 사람이었죠.. ㅎ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고구마 딱히 없는 소설이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