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가 남긴 데이터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죽은 자의 데이터에 접속하는 자들의 이야기

죽은 뒤에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데이터를 의뢰인을 대신해 디지털 기기에서 삭제! 그것이 ‘dele. LIFE’의 업무다. 의뢰받은 일을 담담하게 수행하는 소장 케이시와는 달리, 신입사원 유타로는 약간의 의문을 느끼고 있다. 두 사람은 뜻하지 않은 진실과 사건에 직면하고 마는데…….


데이터에 관련해서.. 먼가 소소한 사건을 데이터에서 유추해서 해결하는건데..

먼가.. 살인사건이나 뭐그런게 없어서... 하차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