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열린 탑의 시대. 밥차로 근근이 먹고살던 '강지헌'은 열린채팅방에서 우연히 만난 차원 너머의 신들에게 ‘김치사발면’을 바치게 된다. 세상에 이런 맛이?! 처음 경험하는 자극에 사로잡힌 신들의 더 맛있는 공물을 위한 선물 공세! 각성한 ‘꿀맛밥차’ 강지헌이 제공하는 무한 K-밥 잔치! *돈도 무지하게 법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