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는 뜨거운 해가 지는 일몰의 시간이 지나 뜨거운 해가 다시 뜨는 일출의 시간 사이 찬란하게 빛나는 노란색의 불빛을 풍기는 달의 시간과 함께 공존합니다. 저 달은 우리 눈에 노란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회색의 암석덩어리입니다. 이처럼 달도 이중성을 지닌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색다른 이중성이 존재합니다. 겉으로는 '..시발..'이라는 단어와 함께 실패에 대해 좌절하지만 내면적으로는 그 실패를 '성공'이라는 두 글자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의 출발선은 '실패'선 일지도 모릅니다. 허나 이 긴 트랙에서의 끝은 어디일지 본인만 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 끝은 여러분만이 결정할수있는 열린결말. 그 열린결말의 축복을 위해 우리는 오늘도 나아갑니다. 여러분, 톡히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십니까?


아니...내가 저기다가 글 쓰면 아무도...반응안해주공..그냥..파일만..보는것 가타성..앞으로는 이렇게 따로 올릴려공...지금은 엉망진창인 글이지만...앞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주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