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들어와서 잠든지 얼마 안 됐는듸ㅣ

넝무무서워어ㅜㅜㅜㅜ

꿈에서 전남친이 나 죽이려고 칼들고쫓아왔어요ㅜ

어떤 아저씨가 나 숨겨줬는데

걔가 아저씨도 죽옇ㅈ는데 나도 칼에찔렸어오ㅡ ㅜㅜㅜ 죽으면서 눈마주쳤는데 눈보니까 완전 회색?

같이 사람 안 같고 이상햇는데 너무 무서웠엉ᆢㅜㅜ

모르는 사람인데 전낭친은무슨ㄷㅡㅡ

깨니깐 한겨울처럼춥고 2시42분인데 현관문

잠금붙은거 다 ㅡ잠그고 방도 잠궜느데도

떨려서 글도 자꾸 고쳐도 오타가 자꾸 나고

너무 추워요오ㅜㅜㅜ 너무 생생하고 모르는사람 ㅣ다요ㅜㅜ 무섭다ㅏ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