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혈성 심부전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늘은 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에 대해서 알아 볼거에요. 줄여서 CHF라고 하겠습니다. Chf 같은 경우에는 심장이 피를 펌프하는 능력이 떨어진게 일반적인 경우에요. 펌프하는게 문제라면 아무래도 심실의 문제일 확률이 높겠죠? 쉽게 설명을 하자면 펌츠질을 제대로 못하거나 펌프를 해도 나가야하는 쪽의 혈관들의 압력이 너무 강하면 전체가 다 나가지 못하고 심실에 남아있는게 문제인거에요. 원래도 50ml 정도가 남기는 하지만 더 남는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그 바로 다음으로 심장이 이완할때 원래만큼의 피가 들어오면 심장은 더 많은 피를 가지고 있겠죠? 근데 이게 계속되면 점점 더 많은 피가 안에 쌓이는 거에요. 그럼 얘가 점점 늘어나다가 고무가 너무 늘어나면 못 돌아가듯이 얘도 늘어나게 돼요. 이러면 펌프질이 더 잘 안되겠죠? 그러다 너무 피가 많이 들어있으면 압력에 의해 이제 피가 돌아댕기는 반대방향으로 피가 뒤로 정체? 되는거죠. 그러면 왼쪽 심실의 경우 혈액이 폐 쪽에 정체되면서 폐의 혈관 압력이 높아질 수 있고, 오른쪽 심실의 경우에는 혈액이 몸 전체의 정맥 쪽에 정체될 수 있어요.
일어나는 이유는 보통 심근경색 또는 심장이 펌프해서 몸이나 폐로 이동할 때 거쳐야하는 왼쪽 또는 오른쪽 반월판막에 문제가 생겨서 일어나는 경우에요. 그 외에도 왼쪽은 고혈압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오른쪽은 왼쪽 chf 에 의해 폐에 물이차면(폐부종) 그거에 인해서 일어날 수 있어요
유전 문제면 답이 없긴 한데, 술 담배 많이하고 비만이신 분들, 운동부족이신 분들 발생할 확률이 높으니 생활습관을 좀 고치는 걸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게 오래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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