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쓰는거라 커흠.
디게 어색하네.
요즘은 난장이란 말 잘 안쓰지?
형아 뽀얄땐 이런날씨에 잔듸밭
아무데서나 자리깔고 술퍼마시는걸
난장깐다 했거등.
이게 야외서 마시는거지만
편맥이랑 또 달라.
오징어회 만원에 열마리 막 이럴때.
치킨 한마리 만원 할때
양파링 같은 까까랑 빙그레라면
사갖구 빙 둘러앉아
25도 짜리 쏘주를 누글누글해진 종이컵에
부어라 마셔라...
딱 요시즌에 그렇게 즐거웠단다.
사랑도 싹트고, 우정은 이미 만개했고...
그때 같이 놀던 칭구들... 찬란한 젊음들
이젠.... 아마 다 죽었을걸?
연락 안되면 죽은거지뭐.
형 또 탕진하다 운좋게 뽀 생기면
그때 또 글쓰러 오께.
잘들 있어 .
말좀 잘듣고 !
게시판에 엄한글 싸지르지말라거.
빠빠이~^^

🎴 보유 영웅카드 (6장)
레전드
다이아
×5
다이아
×4
다이아
×3
다이아
×2
다이아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