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2도 금방임.

근데 태초마을 가는건 더 금방.

재미진 번지 놀이하다가.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겠더라구.

책이나 만화 보고싶으면

폐지 몇 개 줏음 되고,

도파민 마려울때 슬쩍 가서 탕진 놀이

무소유의 즐거움을 다른 퇴끼들은 알려나?

한적한 오후 소파에 착 달라붙어서

얼음동동 냉커피에 티비는 혼자떠들고,

자게질 하는 즐거움.

이게 섹수다!!!!